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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불안장애(Generalized   anxiety   disorder)

원인


다른 정신질환과 마찬가지로 생물학적 요인과 심리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유전적 요인, 생물학적 요인, 스트레스 등이 범 불안장애의 발생과 관련이 있습니다.

생물학적인 요인으로는 다른 불안장애와 마찬가지로 뇌속의 신경전달 물질의 불균형이 불안증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특히, 뇌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인 가바(GABA)와 걱정, 집중력, 불안, 우울함, 공격성 등에 작용하는 세로토닌(serotonin) 및 노어에피네프린(norepinephrine)과 관계가 깊습니다. 항불안제 및 항우울제로 쓰여지는 약물은 대부분 이러한 신경전달물질에 작용해서 효과가 나타납니다.


또한 성격적인 요인으로는 예민한 사람이 계속 걱정을 많이 하다 보면 이 병이 촉발 될 수 있고, 모든 일을 불안하게 받아드리며 위험하다고 생각을 하는 방식이 발병원인의 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