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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행동치료클리닉>우울증
얼마나흔한가?



우울증은 다른 어떤 질환보다도 흔한 질환이며 우리 주위에서 흔히 접하는 중요한 질환입니다. 실제로 성인의 10-20%가 1번 이상 우울증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 10명 중 1명, 여성 4-5명 중 1명이 우울증을 경험하며 남성보다 여성에서 우울증의 발병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현대인은 과중한 업무, 복잡한 사회구조,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및 각종 공해 등 외부 환경에 의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약물을 남용하거나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 것도 우울증 환자를 증가시키는 한 가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우울증은 모든 연령층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치료하면 완치율이 70~90%까지 되며, 재발하더라도 치료율이 높습니다. 하지만 치료 받지 않는 경우, 설혹 우울증이 자연 치유 되었다 할지라도 50%의 높은 재발율을 보이므로 반드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