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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사회공포증
 
평가내용
익숙하지 않은 대인관계 상황에서도 편안함을 느낀다 .
사교적이어야 하는 자리는 피한다 .
낯선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쉽게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다.
특별히 사람들을 피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
사교적인 모임에서 나는 자주 당황함을 느낀다 .
사교적인 모임에서 대개는 편안함을 느낀다 .
이성에게 말을 걸 때 대체로 마음이 편하다 .
사람들과 잘 알지 못하면 그들에게 말을 거는 것을 피하려 한다 .
새로운 사람과 만날 기회가 오면 자주 거기에 응한다 .
남녀가 같이 있는 일상적인 모임에서 자주 신경이 예민해지고 긴장된다 .
잘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대체로 신경이 예민해진다 .
많은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보통 편안함을 느낀다 .
나는 자주 사람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고 싶다 .
모르는 사람들 속에 있으면 보통 마음이 편치 않다 .
사람을 처음 만날 때 대체로 편안함을 느낀다 .
사람들에게 소개될 때면 나는 긴장하고 마음을 졸인다 .
방에 낯선 사람이 꽉 차 있을 때도 나는 거리낌없이 들어간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 다가서서 어울리는 것을 피한다 .
윗사람들이 나와 이야기하기를 원하면 나는 기꺼이 이야기한다
많은 사람들과 있으면 자주 마음이 불편해진다 .
사람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
파티나 친목회에서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 .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좀처럼 편한 마음을 가지기가 힘들다 .
사교적인 약속을 피하려고 자주 핑계를 생각해낸다 .
나는 때때로 사람들을 서로 소개시켜 주는 책임을 맡는다 .
공식적인 사교상의 일을 피하려고 한다 .
사교적인 약속이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대개 지키는 편이다 .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쉽게 편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