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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행동치료클리닉>사회공포증
사회공포증의 진단?



아래의 조건들을 만족하는 경우에 사회공포증으로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1) 자신이 낯선 사람들에 노출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관찰이 되는 사회적 상황을 두려워하거나 그러한 상황에서 어떤
     행위를 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또한 그러한 상황에서 당황하거나 창피한 행동을 할까 봐 두려워한다.



(2) 두려워하는 사회적 상황에 노출될 때에는 거의 예외 없이 불안을 일으킨다. 심할 때는 공황발작(극심한 불안상태)을
     일으키기도 한다.



(3) 그러한 두려움이 너무 심하고 상식을 벗어난 것임을 자신도 알고 있다.



(4) 두려워하는 사회적 상황이나 행위를 회피하며, 어쩔 수 없이 직면하게 되면 심한 불안과 고통을 겪는다.



(5) 두려워하는 사회적 상황이나 행위의 회피, 예기불안으로 인한 고통 등으로 자신의 일상생활, 직업기능(학업기능), 혹은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있어서 많은 장애를 일으키며 이로 인한 심한 괴로움을 겪는다.



(6) 18세 이하의 사람에서는 이러한 기간이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7) 이러한 두려움, 회피가 약물이나 내과적 질병의 직접적인 영향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어야 하며 다른 정신장애
     (공황장애, 광장공포증 등)때문이 아니어야 한다.